익꿍's Life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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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출산과 비혼모 선택이유

사유리가 지금 많은 이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혼인 사유리가 16일에 언론을 통해서 일본에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녀는 결혼을 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비혼모'를 선택한 것이다.

11월 4일 오전 10시경 일본에서 3.2kg으로 태어난 소중한 아이는 바로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사유리의 '아들'이었다.

사유리는 자신이 엄마가 된 것에 대해서 "꿈이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감동을 했다고 한다.

사유리 간단한 프로필

사유리의 프로필을 아래에서 알아보자

 

 

 

 

출처 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녀는 1979년 10월 13일 출생으로 올 해 나이 41살이며, 도쿄의 시부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인 후지타 토오루와 어머니인 후지타 가즈코 그리고 오빠인 후지타 노리아키가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으며, 그녀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게 되면서 한국에서 유명세를 탔다.

청소년 시절에는 영국, 대학생 시절은 미국 뉴욕에서 유학을 했다고 한다.

해외 유학파이지만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일본에서만 학교를 다녔다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녀는 4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출처 - 잡지 '맥심'

하지만 방송에서만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인다고 알려져있다. 작가이기도 하며, 펴낸 책을 읽어보면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어눌한 한국어발음도 약간 컨셉이 아닌가 싶은 영상들이 유튜브에 많다.

한국에서 '미녀들의 수다'코너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상당히 많이 얻었고, 재미있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유리의 부모님이 방송에 출연해서 사유리가 원래는 어둡고 소심했는데 한국에서 변한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온다고 했다.

사유리가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사유리가 주장하는 페미니즘

사유리가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무엇인지 아래에서 알아보자.

 

 

 

 

사유리가 주장하는 페미니즘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의 화제가 되었다.

사유리는 성평등을 지지하지만, 이중잣대적인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비판한다.

그녀의 발언이 대표적으로 많은 남성들의 지지를 받은 방송이 바로 2014년 12월 1일에 방영되었던 비정상회담이다.

그 방송의 주제는 '차별'이었다.

한국의 성평등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때 대체적으로 젊은 남녀 간의 데이트불평등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사유리의 발언을 조금 살펴보자면,

<처음부터 공평하지 않다면 더 노력하는건 어떨까?>

<한국은 남자가 너무 밥을 계속 산다. 사실 진짜로 평등하고 살고자 한다면 남자만 사지말고 서로 사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남성패널들의 공감을 샀었다.

또한 그녀는 트위터에도 많은 남자들에게 지지를 받는 글을 게시해서 트윗을 많이 끌어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여자의 자존심은 사회적지위가 높은 사람과 만나는 것이 아닌, 상대가 가진것에 전혀 의지를 안하는 것이다."라는 글이었으며 당시 남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었다.

하지만 그녀의 페미니즘 관련 발언으로 인해서 그녀의 '안티'팬들도 많이 생겨났다.

사유리의 안티팬(?)들이 작성한 글

사유리의 난소나이

그녀의 난소나이도 덩달아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한국의 한 산부인과에 가서 지난해 10월에 생리불순으로 인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 당시에 그녀의 난소나이가 본인의 나이에 비해서 많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40이었지만, 난소나이는 48살로 나왔으며, 의사는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가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고 한다.

의사에게 저 말을 들은 사유리는 눈 앞이 무너지는 것 같았으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사유리는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밝혔을 정도로 아이와 출산에 대한 기대감과 마음이 컷기 때문이다.

의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빠질 것이고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평생 아이를 못가진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사유리가 '한국' 아닌 '일본'에서 비혼모를 선택한 이유

사유리가 일본에서 비혼모를 선택한 이유를 아래에서 알아보자

 

 

 

 

사유리가 비혼모를 선택한 이유는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위의 이야기처럼 난소의 건강상태가 본인의 나이에 비해 좋지 않은 상태였으며, 아이를 낳기 위해서 자신의 연애감정과는 상관없이 급하게 결혼할 사람을 찾거나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기 싫었던 것이 그녀가 비혼모를 선택한 이유라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 아이를 출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에게는 '정자 기증'을 해주는 병원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일본으로 떠나서 출산을 결심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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