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꿍`s 우리집 책장 리뷰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 존 맥스웰/리더의 조건

익꿍 2020.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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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익꿍의 책장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오늘 제가 리뷰할 책을 쓰신 분을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존 맥스웰 소개존 맥스웰 소개

- 존 맥스웰

맥스웰 리더십이라고 리더십에 대한 공부를 조금이라도 했거나 관련 서적을 읽어본 분이라면 알만한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거의 본인의 삶을 차세대 리더들을 키워내고 리더십을 연구하는데에 바친 분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와 관련된 서적들도 굉장히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구요.

리더십과 팀워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찾아봐도 좋을 책들이 많답니다.

그럼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그 중에 뭐냐면요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7가지 키워드가 뭘까?

1. 비전을 품으라

2. 결단하라

3. 행동하라

4. 인격을 갖추라

5. 모험하라

6. 희생하라

7. 섬기라

이렇게 일곱가지의 키워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리더는 눈 덮힌 길을 앞장선다리더는 눈 덮힌 길을 앞장선다

- 리더란 ?

리더란 뒤에서 밀며 지시하고 가르치기보다는 먼저 솔선수범하고 앞으로 나가서 뒤에 따르는 팔로워들을 위해서 길이 없다면 새로운 길을 터야하고, 그 길을 그대로 팔로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요?

비전을 창출하라비전을 창출하라

- 비전을 품고 나가는 것은 리더십의 필수적인 자질이다

리더를 따라가려면 그 리더가 가진 비전이 확실하고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맡은 조직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세우는 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떤 일을 하거나 그 일을 배울 때 리더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비전은 남이 나에게 심어주거나 빌려올 수 없다

비전은 결국 나 스스로가 정해야 합니다. 내가 사업을 하던 회사 내에서 어떤 팀을 이끌던, 그 중심에 비전이 없다면 그 팀은 리더가 컨트롤 할 수 없을겁니다.

비전이 없는 곳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저는 제 인생의 비전을 정해보았습니다. 'Blue Print'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느냐도 결국 나 스스로의 비전이 정해진 다음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비전이 있다면 큰 그림을 볼 수 있다

비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모든 일을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듯 하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용기는 두려움과 공존한다용기는 두려움과 공존한다

- 용기와 두려움은 공존한다

리더는 결국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임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리더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사람이기에 변화를 위한 운동을 할 때는 가장 앞에 나서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리더는 항상 두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았던 길을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색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럼 나를 따르는 팔로워들은 모두 불안해할테니까요.

리더들의 공통점나는 리더의 공통점 중 몇가지를 가지고 있는가?

- 리더는 그럼 어떤 덕목을 갖추고 있을까?

리더가 되기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며 책을 읽었는데 책에 이런 부분이 딱 나와주었습니다.

여러분은 몇 가지에 해당하시는지요?

포기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포기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 리더는 희생해야 한다

책에 나온 각 리더들이 어떤것을 포기했는지 그리고 리더십을 위해 어떤 것들을 희생했는지가 나와있습니다.

저는 바울의 희생한 삶이 가장 인상깊게 와닿았습니다.

아시아를 순회하는 사역자가 되기 위해서 바리새인 중 바리새인 이라는 순탄한 삶을 포기하고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의 리더라는 이유로 사형을 당했지만, 오늘날 바울은 사도 중 가장 위대한 사도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것을 희생 할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

토머스 페인의 글감동했던 토머스 페인의 글

- 토머스 페인의 글

이 글을 읽으며 저는 저의 상황에 대입해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고통 속에서도 힘을 모을 수 있는 사람

반성을 통해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되어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움츠러들었던 나 자신을 다시 한번 일으켜세워주는 글이 되었습니다.


- 결 론

책이 매우 얇습니다. 마음 먹고 읽으면 1시간 이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여백도 굉장히 크고요. 근데 읽고나면 왠지 내 행동을 반성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내가 해왔던 행동들이 리더로써 적합한 행동이었는지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여러분이 팀을 이끌어야 하거나, 앞으로 어떤 사업을 구상하고 계시다면 읽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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