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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알아보기(과거/성격/특징)

익꿍 2020.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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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의 이야기

<미스터트롯>에 나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우리집에 계신 어머니가 임영웅을 너무나 좋아하시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임영웅
그가 2만명을 달성한 당시 유튜브에 올린 영상

 

그래서 유튜브를 찾아보니 임영웅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곡들을 들어봤는데, 처음 유튜브는 2017년에 시작한 것 같다.

시작하고 2019년도에 구독자 2만명 감사인사를 한 걸 보니

2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구독자가 2만명이 모인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구독자는 약 61만명으로 미스터트롯:진 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임영웅의 유년시절과 과거 프로필

나도 임영웅의 유년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어머니에게 들었다.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랐다고 한다.

어머니는 미용실을 운영하며 힘들게 임영웅을 키워내셨다.

그래서 미스터 트롯 경연 중에도 주로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불렀다.

(노사연 - 바램)

아버지는 임영웅이 아주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고 한다.

1991년생으로 키는 182cm의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다.

경기도 포천 출신으로 <포천의 아들>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고

<포천홍보대사>로 알려져 있다.

중학교 시절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3년간 반장을 맡아서 할만큼 바른 생활 청년이었다.

운동신경이 좋아서 어렸을 때는 축구를 하기도 했고, 축구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다섯번 이상 축구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 얼굴에 있는 상처

임영웅의 얼굴에는 팔자주름 같은 흉터가 있는데 그 흉터에는 사연이 있다고 한다.

유년시절 담벼락에 꽂힌 유리병에 얼굴을 찍히는 사고를 당했는데, 그 당시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수술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나중에 성인이 된 후에 돈을 벌어서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병원측에서 안면신경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에는 노래를 못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듣고 수슬에 대한 생각을 접었다고 한다.

 

출신대학으로는

경복대 실용음악과를 나왔다.

대학생 때의 특이한 이력으로는 대학에서 음악교류 콘서트를 할 때 도쿄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 한다.

원래는 발라드 가수를 원했으나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본격적으로 트로트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한다.

임영웅
모든 곡을 자기만의 색으로 잘 부른다.

 

 - 앨범발표

2016년 미워요를 시작으로

2017년 1월 2일 뭣이 중헌디

2018년 3월 8일 엘리베이터

2018년 8월 2일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총 세 장의 디지털 음반을 발표했으나 무명생활을 오랜 무명생활을 하게 되었다.

 

아침마당과 판타스틱 듀오 출연

임영웅 하면 아침마당이라는 프로를 빼놓을 수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많이 출연했고, 거기서 팬을 많이 모았다고.

아침마당에 처음 출연하고나서 1년동안 좀처럼 방송에 등장하지 못했었는데 다시 아침마당에 1년만에 출연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출연한 아침마당에서 생활이 너무 힘들어 군고구마 장사를 하고 있다고 고백을 했다고 한다.

임영웅
군고구마 장사 당시의 모습

 

그리고 비수기인 겨울에는 군고구마 장사 뿐만이 아니라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 생계를 위해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임하는 그의 자세를 볼 수 있다.

냉/난방이 되지 않는 집에서 미스터 트롯 당시에도 5년째 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멤버들을 초대하는 영상이 있었음)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이수영과의 듀엣을 위해 '홍대 트로트영웅'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출연하였고, 거기서 장윤정과 많은 가수들의 눈에 들었고 그 이후에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서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임영웅
이렇게 보면 굉장히 앳된 얼굴이다

 

 

임영웅의 성격과 특징

임영웅이 주로 하는 인삿말이 있는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한다.

노래를 부를 때 감정을 잡아야 할 때는

동그란 원을 그리며 하나의 원을 만들며 감정을 잡는다.

휘파람을 굉장히 잘 불고, 메이크업을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스스로 한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스타일리스트가 있을 수도 ..)

좋아하는 축구선수가 있는데

메시와 손흥민 선수라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갈비찜>이며, 

카페모카를 가장 좋아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한다.

 

노래할 때에는 몸치임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며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임영웅 한강 버스킹
한강에서 버스킹을 하기도 했다.

 

미스터트롯에서 무엇으로 주목을 받았는가?

기존에 보유한 팬이 워낙 많기도 했으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노래들이 워낙 화제가 되었다.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노래를 불러서 마스터와 관객들이 모두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보랏빛엽서>를 부르며 첫 소절에서 많은 사람들과 마스터들을 기절시켰다.

노사연의 <바램>을 부르며 어머니를 생각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을 울게 만들기도 했다.

뒤돌아보면 그가 한 무대들이 거의 대부분 정통트로트였는데 임영웅은 정통트로트가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그의 목소리만이 주는 울림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나도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마지막 후렴구 부분을 듣고 울었으니 말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젊은층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수 임영웅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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