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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정동원군의 과거와 가족 그리고 경사

익꿍 2020.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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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정말 대단하긴 한 것 같다.

정동원 군의 여러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출생과 프로필

정동원은 2007년 생이다.

2007년 3월 출생이며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14살로 중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되었다.

키는 미스터트롯을 촬영할 당시에 148CM였는데 촬영하며 4cm가 자라서 지금은 152cm라고 되어있다.

(아마 계속 자라고 있을 것으로 추정)

초등학교는 진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였다.

정동원군의 프로필정동원군의 프로필


어린시절과 가족


정동원의 어린시절에 대해 알아보면, 정동원 군이 세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된다.

아버지는 일을 하기위해서 부산으로 내려가서 사업을 하고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게 된다.

처음에는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나, 어른들에게 어렸을 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컷는지 마음의 문을 꼭 닫았었다고 한다.

(정동원군의 엄마이야기는 매스컴에서 잘 다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정동원 군의 마음을 열고 사람들 앞에 다시 서게 해준 두 가지가 바로 할아버지와 트로트였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할아버지를 따라 트로트를 불렀으며, 할아버지는 동원군을 위해서 집에 드럼과 색소폰을 구매해주고, 연습실까지 만들어주었다.

지독한 연습벌레였던 정동원군은 드럼이 세 번이나 연주하다가 부서졌고, 색소폰을 너무 많이 불어서 입술에서 피가 나도 계속 연주를 지속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정말 동원이를 많이 사랑하셨구나하고 생각된다.)

할아버지가 나중에 음악을 하며 동원군이 마음을 열었다고 이야기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하동군에서 음식점을 경영하셨었다.

정동원군의 프로필정동원군의 미스터트롯 프로필


정동원의 티핑포인트

정동원군은 트롯을 좋아해서 계속 연습하고 노래부르고 하다가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에 출연한다.

거기서 할아버지의 18번 애창곡이었던 보릿고개를 부르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또한 <SBS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 나와서 유명해졌다.

그 당시에 공연의 마지막 곡을 앞두고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써서 낭독해서 많은 시청자들을 울렸다.


정동원군의 프로필이런 귀여운 착장도 잘어울리네


정동원군과 할아버지

정동원군에게 할아버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정동원군이 할아버지를 자신에게 심장같은 존재라고 이야기 했다.

"사람은 심장이 있어야 살 수 있잖아요. 저를 살리는 그런 존재에요." 라고.


할아버지는 마음이 다친 정동원군의 마음을 치료해주었고, 동원군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 연습실을 만들어 지금의 정동원군을 만들어 준 사람이기도 하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에도 진성의 <보릿고개>를 부르며 폐암 투병중이던 할아버지가 티비에 나오는 자신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해서 많은 패널들을 울렸다.

원작자 진성은 동원군의 노래를 들으며 어렸을 때 어려운 시절이 생각났다고 하자, 자신의 할아버지도 어렸을 때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에 이 곡이 애창곡이 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인간극장> 출연 당시에는 할아버지가 1억짜리 주사를 맞으면 암이 낫는다는 순수한 어린이다운 귀여운 이야기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는 자신이 울면 할아버지가 더 안좋아한다며 울지 않고, 할머니도 울지않고 견디시는데 자기가 울면 안된다며 속 깊은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정동원군의 프로필너무나 슬펐던 장면

정동원군의 경사

정동원 군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고 이미 CF만 3개가 제안이 들어왔다고 한다.

또한 삼천포제일병원에서 정동원군에게 색소폰을 지원하고, 그 이외에도 

매년 학비를 200만원씩 중/고등학교 때 지원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면 입학금을 포함해 모든 학비를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또한 하동의 신동으로 '하동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광을 얻었다.

정동원군의 프로필하동의 아들!!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시기를 잘 이겨내고 올바르고 순수하게 자라 준 정동원군에 대한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정동원군의 프로필입꼬리가 복을 주워담는 입꼬리다


팬들의 방문으로 곤욕


정동원군의 프로필잘생겼네


정동원군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가 있는 곳의 주소가 노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성지'처럼 방문하게 된 정동원군의 집.

음식점에서 카페로 업종을 변경하며 공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사람들이 공사중이라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방문을 지속적으로 하는 바람에 유튜브 채널에 그에 대한 공지를 정동원군이 직접 올렸다.

내용의 요지는 이모, 삼촌들이 공사하는 곳에 왔다가 다칠까봐 걱정하는 염려의 영상.

이모와 삼촌을 걱정해주는 마음까지 너무 예쁘다.

철 없는 이모와 삼촌들이 이 영상을 봤다면 공사하는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할텐데..

지금까지 귀여운 외모에 완벽한 실력까지 갖춘 정동원군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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